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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취향

후쿠오카 텐진 뺑스톡, 오픈런 했지만 브런치는 품절이었다

오래 기다린 후쿠오카 여행.
성인된 딸들과 2년 만의 해외여행이라, 빵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
**텐진 뺑스톡(Pain Stock)**은 꼭 가야 했다.

인스타에서 ‘브런치 맛집’으로 유명해 오픈런 했지만…
“브런치는 품절입니다”
아침부터 달려갔는데, 줄 서는 사이 브런치는 이미 사라져버렸다.

🥖 본문

📍위치: 후쿠오카 텐진미나미역 근처
📍매장명: Pain Stock Tenjin パンストック天神
⏰ 오픈시간: 8:00 (브런치는 거의 오픈 직후 품절)

외관부터 예쁜 뺑스톡은,
테이블에 앉아 느긋하게 브런치를 즐기기보단
빵을 사서 나오는 구조에 가까웠다.

라인업은 총 30여종.
바게트, 무화과빵, 감자포카치아, 초콜릿빵, 크로와상류까지 다양했지만
인기 많은 건 9시도 안돼서 솔드아웃.

명란바게트도 꼭! 먹어봐야함!!


딸과 함께한 후쿠오카 빵지순례.
성인된 아이와 함께 아침부터 줄 서는 시간이 소중했다.
맛은 물론이고, 여행의 기억 하나를 또 남긴 셈.
다음엔 좀 더 일찍, 뺑스톡 브런치까지 노려봐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