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조식
후쿠오카 여행에서의 아침.
일본식 조식을 꼭 한 번은 먹고 싶었다.
현지인도 줄 서서 먹는 곳이라길래
전날 밤부터 눈도장 찍어둔 텐진역 인근의 ‘이토오카시(いとおかし 魚ト肴)’.





🍚 밥과 국물까지 정석
일본 쌀 특유의 찰기 있는 밥에
된장국은 감칠맛 가득한 가쓰오 베이스.
짠맛 강하지 않고,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깔끔한 맛.





🕗 오픈 전부터 웨이팅
오전 7오픈이지만, 7시 도착했을 땐 이미 중.
정해진 시간에 맞춰 사장님이 문을 열고 직접 입장 순서를 안내해주셨다.
💬 누에보의 TMI
• 혼밥하기에도 좋고
• 직원분들 응대도 조용하고 친절
• 내부는 2인~4인 테이블 중심으로 꽤 아늑한 분위기
• 젊은 여성부터 나이 지긋한 분들까지 다양한 손님층
📍 위치 및 정보 요약
• 📌 가게명: 魚ト肴 いとおかし
• 📍 주소: 福岡県福岡市中央区天神3丁目6−23
• 🚶 텐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
• 🕗 영업시간: 오전 8시 ~ 재료 소진 시까지
• 💳 현금/카드 모두 가능
• 📷 사진 촬영 OK / 조용한 분위기 유지 필요
✨ 총평
기름진 음식으로 가득한 여행 중,
이토오카시에서의 이 아침은 정말 ‘속 편한 하루의 시작’이었다.
정갈함, 균형감, 계절감…
일본식 조식의 미덕을 모두 담아낸 한 상.
다시 후쿠오카에 오면,
이 집 조식은 무조건 다시 간다.
🔖 해시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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